고객 → 계약 → 현장 → 정산,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따로 쓰던 네 가지 업무가 끊기지 않는 한 줄의 파이프라인이 됩니다. 앞 단계 입력이 다음 단계로 그대로 흘러갑니다.
거래처 1회 등록
사업자 상태를 국세청에서 조회하고 결제조건까지 마스터로 저장합니다.
현장 열면 계약 생성
그 고객으로 현장을 열면 도급계약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현장이 굴러간다
공사일보·실행내역·일정을 한 곳에서. 날씨는 자동 입력됩니다.
돈 흐름이 보인다
회차별 청구·수금예정일·가용자금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원청과 협력사가
같은 화면에서 일합니다
협력사를 초대하면 그 현장의 공사일보·현장사진·공정표·견적서가 내 화면에 실시간으로 뜹니다. 전화하고 카톡으로 사진 달라고 하지 않아도, 이미 떠 있습니다.
QR 한 장 붙이면,
일용직 출퇴근이 저절로 기록됩니다
현장 출입구에 QR을 인쇄해 붙여 두세요. 근로자는 앱 설치·회원가입 없이 휴대폰으로 스캔해 이름·연락처만 한 번 등록하면, 그다음부터는 출근·퇴근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GPS가 현장 반경 안인지 검증합니다.
회사 단톡방은 이제 그만.
일 얘기는 회사 메신저에서
현장 사진이 개인 카톡에 섞여 사라지고, 퇴사한 직원 폰에 회사 자료가 남는 일 — 이제 끝내세요. 카톡처럼 익숙한 사내 메신저가 스페이스노트에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업무 메신저를 따로 결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쓰는
12가지 핵심 기능
현장관리
공사일보를 현장에서 폰으로 — 작업·인력·자재·사진까지. 날씨는 기상청에서 자동 입력되고, 안전점검일지도 현장별로 정리됩니다.
계약/청구
거래처로 현장을 열면 도급계약이 자동 생성되고, 결제조건에 맞춰 회차별 청구와 수금예정일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견적서
항목·원가·마진을 한 화면에서 조정. AI가 협력업체 견적을 항목으로 정리해 주고, 내부용·거래처용 전환도 한 번에.
실행/정산
실행내역과 가용자금이 모여 현장별 손익·마진율이 실시간으로. 끝나고 맞추는 게 아니라 진행 중에 보입니다.
전자결재
결재 라인으로 올리고, 도급계약서·근로계약서·재직증명서 등 15종 양식을 클릭 한 번에 발급합니다.
파트너 협업 NEW
발주처·협력사와 현장을 공유하고 메시지·도급계약 전자서명·회차별 정산까지 한곳에서. 원가·발주서·내부 견적은 항상 비공개입니다.
GPS 근태관리 NEW
현장 QR로 일용직이 스스로 등록하고 출퇴근을 찍습니다. GPS로 현장 반경을 검증하고, 월별 기록부에 출역일수·공수가 자동 집계됩니다.
노무비·급여
출퇴근 기록과 일당·소득구분만으로 근로자 투입현황·공제액 계산서·집계표·청구 내역서 4종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AI 도우미
엑셀·명함 사진·PDF를 던지면 AI가 거래처·직원·재고를 자동 등록하고, 견적서의 빠진 공종을 잡아주고, 24시간 사용법에 즉답합니다.
사내 메신저 NEW
카톡 대신 회사 메신저로 — 단체방·읽음 표시·공지 게시판·거래처 채팅에 사진·PDF·앨범까지. 전용 앱으로 설치하면 푸시 알림도 옵니다.
인력관리 NEW
사무실 직원은 QR 없이 위치 기반 출퇴근. 근태·연차·업무일지가 한 표에 모이고, 출근 일수는 급여 근무일수로 자동 반영됩니다.
AI 연결(MCP) NEW
Claude·ChatGPT를 주소 한 줄로 연결하면, AI가 공사일보를 쓰고 결산·미수금에 즉답합니다. 조회·기록은 되지만 삭제는 원천 차단.
집·상가 공사를 맡기셨나요?
내 시공사를 초대해 현장을 한눈에 보세요
발주자도 무료로 가입해, 우리집·상가를 맡긴 시공사를 초대하면
공정표·현장사진·공사일보·견적서를 실시간으로 받아봅니다. 시공사도 가입 무료.
사업자번호 없이 30초 가입 · 이메일 또는 카톡 링크로 시공사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