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업무 전체를
한곳에서 끝냅니다
고객·계약·현장·정산에 파트너 협업·GPS 근태·인력관리, 사내 메신저와 AI 연결까지 — 12가지 핵심 기능. 현장을 한 번 열면 서로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현장관리
공사일보를 현장에서 폰으로 작성합니다. 작업·인력·자재·사진을 그 자리에서 남기고, 날씨는 기상청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계약/청구
거래처로 현장을 열면 도급계약이 자동 생성됩니다. 결제조건에 맞춰 계약금·중도금·잔금 회차와 수금예정일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견적서
항목·원가·마진을 한 화면에서 조정합니다. AI가 협력업체 견적을 항목으로 정리해 주고, 내부용·거래처용 전환도 한 번에.
실행/정산
실행내역과 가용자금이 모여 현장별 손익과 마진율이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끝나고 맞추는 게 아니라 진행 중에 봅니다.
전자결재
결재 라인으로 올리고, 도급계약서·근로계약서·재직증명서 등 15종 양식을 클릭 한 번에 발급합니다.
파트너 협업 NEW
발주처·고객사·협력 시공사와 현장을 함께 봅니다. 현장별로 보여줄 항목만 골라 공유하면, 상대 화면에 공사일보·사진·공정표·견적서가 실시간으로 뜨고, 메시지·도급계약 전자서명·정산까지 이어집니다.
GPS 근태관리 NEW
현장에 붙인 QR 한 장으로 일용직·현장 근로자의 출퇴근을 자동 기록합니다. 근로자는 앱 설치·회원가입 없이 QR 스캔으로 스스로 등록하고, GPS가 현장 반경(기본 50m) 안인지 검증합니다.
노무비·급여
쌓인 출퇴근 기록이 노무비 서류의 원천 데이터가 됩니다. 근로자별 일당·소득구분(일용근로/사업소득 3.3%)만 넣어 두면, 매달 기록부만 정리해도 서류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AI 도우미
반복 입력은 AI에게 맡기세요. 엑셀·명함 사진·PDF·자유 텍스트를 던지면 AI가 읽어서 자동 등록하고, 사람은 검토하고 저장만 누르면 됩니다.
사내 메신저 NEW
회사 단톡방을 개인 카톡에서 분리하세요. 카톡처럼 익숙한 메신저가 스페이스노트 안에 통째로 들어 있어, 현장 사진·도면·공지가 회사 계정 안에 안전하게 남습니다. 업무 메신저를 따로 결제할 이유가 사라집니다.
인력관리 NEW
현장 일용직은 QR로, 사무실 직원은 위치 기반으로 — 출퇴근·근태·연차·급여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직원이 매일 출근 버튼만 누르면 근태 현황과 급여 근무일수까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AI 연결(MCP) NEW
쓰고 계신 Claude·ChatGPT·Gemini·Cursor를 스페이스노트에 직접 연결합니다. 주소 한 줄 붙여넣고 로그인하면, AI가 우리 회사 현장·자금·노무 데이터를 실제로 읽고 기록하는 업무 비서가 됩니다 — 건설 소프트웨어의 다음 세대를 먼저 쓰세요.
현장 하나를 등록하면,
핵심 업무가 알아서 만들어집니다
캘린더 일정까지 함께 열려, 처음부터 현장이 굴러갈 준비가 끝납니다.
현장 자료, 한 곳에 모아
어디서나 꺼내 봅니다
도면·사진·서류를 현장별로 정리해 두면 사무실에서도 현장에서도 같은 자료를 바로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