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방법
오늘 점심에 시작해서,
오후 현장부터 씁니다
설치 없음 · 교육 없음 · 30초 가입. 쓰던 엑셀만 있으면 바로 옮겨 담을 수 있습니다.
혹시, 이런 적 없으셨나요?
서류가 따로 논다
일보·계약·청구가 제각각. 한 현장을 보려면 파일을 여러 개 열어야 합니다.
같은 정보를 또 입력
거래처·금액·일정을 엑셀에, 카톡에, 문자에 반복해서 옮겨 적습니다.
수금일을 놓친다
회차별 청구와 수금 예정일이 머릿속에만 있어, 자금이 막히고 나서야 알아챕니다.
서류는 결국 밤에
낮엔 현장, 밤엔 사무실. 결국 밤늦게 남는 건 사장입니다.
시작 4단계
시작은 단순합니다
01
30초 가입
카드 없이 이메일만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회사명을 넣으면 전용 주소가 즉시 생깁니다.
02
5분 이관
거래처·직원·진행 현장 엑셀을 그대로 올리면 알아서 등록됩니다. 갈아타는 비용이 없습니다.
03
팀 초대
링크 하나로 직원을 초대하고, 메뉴별 권한을 나눕니다.
04
오늘부터 자동
현장을 열면 계약·청구·일보·캘린더가 연결된 채로 시작됩니다.